메인라인(Mainline), 680만 달러 시리즈 A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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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라인(Mainline), 680만 달러 시리즈 A 투자 유치
  • e스포츠투데이
  • 승인 2019.11.1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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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포츠투데이 유다나 기자] 휴스턴에 기반을 둔 이스포츠 토너먼트 소프트웨어 매니지먼트사인 메인라인은 680만 달러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이 투자는 개인 투자자들이 모인 워크 아메리카 캐피탈(Work America Capital)이 주도했다. 이 투자금은 메인라인의 소프트웨어 기술을 향상시키고 인력을 강화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메인라인은 2016년 이전에 팬리액트(FanReact)로 알려진 트루스(Truss)의 자회사로 시작했다. 이스포츠 이벤트 관리, 마케팅 및 수익 창출을 위해 대학교 및 브랜드를 관리하고 지원한다. 메인라인은 드림핵(DreamHack), 배틀그라운드 및 클러치 게임와 이벤트를 진행하고 지난 5월에 ESPN을 통해 대학교 이스포츠 챔피언십을 지원했다.

메인라인의 CEO인 크리스 버크너(Chris Buckner)는 “이스포츠와 게임의 세계는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그러나 토너컨트 조직의 연속성이 결여되어 실행 가능하고 흥미로운 시장에서 스포츠를 만들어나가는 것이 부족하다.

메인라인은 브랜드에 강력한 이스포츠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여 빠르게 성숙하고 있는 이스포처 산업을 선수, 학생 및 더 큰 이 스포츠 생태계로 발전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info@esport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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