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초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리그 PEL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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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초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리그 PEL 개막
  • e스포츠투데이
  • 승인 2019.11.06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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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포츠투데이 유다나 기자] 10월 31일 중국 최초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리그인 피스키퍼 엘리트 리그(Peacekeeper Elite League)가 시안에서 열렸다. 리그에는 예선, 프로모션 단계 및 최종 결승으로 이루어진다. 예선전에 50개 팀이 참여하여 15개 팀만 최종 결선에 진출한다.

중국 EA는 PEL 킥오프 발표는 중국에서 배틀 로얄 게임을 운영할 때 오는 신호일 수 있다. PEL의 경우 프랜차이즈를 개설하고 관중들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는 것과 같은 여러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LoL 월드 챔피언십과 도타2 인터내셔널은 비록 모바일 게임 판매가 PC게임을 능가하며, 스포츠 커뮤니티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중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모바일 게임 중 하나로 PEL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통해 모바일 e스포츠 분야에서 기적을 만들 수 있는지 여부는 흥미롭다.

info@esport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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