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ERA, 이스포츠 Gen.G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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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ERA, 이스포츠 Gen.G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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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1.0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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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포츠투데이 유다나 기자] 이스포츠는 지금 미국 서부가 중심이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잠재력은 분명히 있지만 경쟁인프라에서 미국 전반에 이르기까지 아직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베세메 벤처 파트너스(Bessemer Venture Partners)는 팀 솔로미드(Team SoloMid)에 투자했으며 세쿼이아 캐피털은 100명의 도둑들(100 Thieves)에 투자했다.

Gen.G는(현지시간 4일) "뉴욕 기반의 오래된 엑셀레이터 프로그램인 엔터프리너스 라운드테이블 액셀레이터(ERA,Entrepreneurs Roundtable Accelerator)의 투자를 수락했다"고 발표했다.

Gen.G는 2017년 중반 오버워치 리그에 데뷔하면서 KSV(한국과 실리콘 밸리)에서 시작했다. 2018년 KSV 이스포츠는 히어로즈오브더스톰(Heroes of Storm)과 배틀그라운드(PUBG), 리그 오브 레전드 등 다른 게임으로 확장한 KSG 이스포트는 Gen.G로 브랜드를 바꾸고 클래시 로얄 이스포츠팀을 출범했다.

2018년 말 Gen.G는 또 다른 큰 횡보를 보였다. 그들은 메이저리그에서 상품과 마케팅을 담당하는 부사장 크리스 박을 대표이사로 영입했다.

이후 스포츠와 이스포츠 전반의 장기적인 기회에 대해 생각해보고 LA 클리퍼스 마이너 구단주인 데니스 웡, 윌 스미스의 드리머스 펀드, NEA, 배터리 벤처스, 가나안 파트너스, SVB 캐피털, 스탠포트 대학교로부터 4천 6백만 달러의 투자를 이끌어냈다.

또한 데이트 앱 범블과 제휴를 맺어 여성 전문 포트나이트 팀인 팀 범블을 창설했다. 

info@esport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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