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이스포츠: 정부가 공인한 호황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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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이스포츠: 정부가 공인한 호황 산업
  • e스포츠투데이
  • 승인 2019.11.0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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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포츠투데이 유다나 기자] 중국은 현재 성장률을 유지한다면 미국 다음으로 큰 이스포츠 시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자에게 의미 있는 조치로, 중국 정부는 공식적으로 전문적인 능력을 갖춘 이스포츠를 공식 인정했다.

중국 주요 도시가 글로벌 이스포츠 허브가 되기 위해 경쟁하면서 외국 투자자들은 규제 완화에 주목해야 한다. 중국 정부는 지난 2월에 '이스포츠 전문가'와 '이스포츠 운영자'의 역할을 공식 직책으로 인정하면서 헤드라인으로 만들었다. 이스포츠 관련 전공도 여러 국립 대학에서 개설되었다.

이스포츠 분석가 뉴주(Newzoo)와 PWC에서 작성한 업계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2019년 미국 다음으로 두 번째로 큰 이스포츠 시장으로 한국을 곧 추월할 것이며 2023년까지 연평균 21%의 성장률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info@esport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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