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는 모든 스포츠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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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는 모든 스포츠의 미래
  • e스포츠투데이
  • 승인 2019.11.0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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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포츠투데이 유다나 기자] 모든 스포츠의 미래는 e스포츠이다. 대담한 말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이를 뒷받침할 증거들이 늘어나고 있다. 오늘날의 관중과 참가자는 시청하는 동안 디지털 방식으로 참여하길 원한다. 디지털 참여를 제공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시청을 게임으로 전환하여 “게임화”하는 것이다.

“실제” 스포츠 세계는 여전히 경쟁이 치열한 e스포츠 커뮤니티보다 훨씬 크지만 e스포츠는 지지자들에게 새로운 종류의 미래를 보여주고 있다. 여가 활동에서 대다수의 팬들은 보고 듣고 싶어할 뿐만 아니라 참여하므로써 상호작용을 하길 원한다. e스포츠는 이러한 요구에 부합한다.

실제 세계와 e스포츠 세계를 가깝게 하는 가장 최신 변화는 새로운 가상 현실 게임을 창출하며 e스포츠를 통해 실제로 활동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바꾸고 있다. 가상 현실은 그저 통합점을 찾기 위해 애쓰는 스포츠와 e스포츠를 통합하는 기술일 수 있다.

e스포츠의 영향이 완전히 미치기 까지는 몇 년이 걸릴 수 있지만 모바일 및 가상 현실 게임의 등장으로 미래를 상상해 볼 수 있다. 가상 현실 전투로 구성된 2대2 스포츠 경기 게임인 하도(HADO)를 예로 들 수 있다.

하도는 e스포츠 경기장에 3차원 경험을 제공하고 소니는 e스포츠를 보기 위한 관중 VR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저렴한 VR 헤드셋으로 많은 이들에게 가상현실 운동 공간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하이엔드 게임 기술의 융합은 두 세계를 하나로 통합하는 매력적인 방법이다.

info@esport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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