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e스포츠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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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e스포츠의 진화
  • e스포츠투데이
  • 승인 2019.10.3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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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포츠투데이 유다나 기자]  모바일 게임은 10년 동안 존재해 왔으며 수 년에 걸쳐 점차 발전하고 있다. 그러나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가 2018년 초 모바일 플랫폼에서 출시되면서 모바일 e스포츠로 바뀌었다. 게임 출시는 모바일 게임 산업에서 붐을 일으켰다. 수십만 명의 플레이어가 게임을 설치했다.

처음에는 개인용 컴퓨터에서만 비용을 지불할 수 있었지만 모바일에선 큰 변화였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게임은 무료이며 최소한의 하드웨어만 있으면 어디서나 게임을 할 수 있다.

포트나이트는 불과 몇 달 만에 모바일 버전을 출시했다. 두 게임 모두 커뮤니티의 큰 지원을 받았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포트나이트가 공개된 직후, 모바일 게임 출시 추세가 크게 증가했으며 앞으로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에 출시된 콜 오브 듀티:모바일 역시 성공했다. 출시 2개월 만에 앱 다운로드 횟수는 5천만 회를 넘었다.

모바일 e스포츠가 여전히 발전하고 있으며 리그 오브 레전드와 같은 게임 등 최고의 모바일 e스포츠가 등장함에 따라 e스포츠는 확실히 새로운 관중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콜 오브 듀티의 성공 또한 모바일 e스포츠의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현재 모바일 e스포츠는 PC나 콘솔과 경쟁할 수 없지만 업계에서는 성공을 거두고 있다.

info@esport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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