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 ‘탱스 데이, 신병 훈련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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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게이밍, ‘탱스 데이, 신병 훈련소’ 진행
  • 신장현 기자
  • 승인 2019.09.03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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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린이’ 위한 입문 강의, 베테랑 유저도 초대해 전투 체험 진행

[이스포츠투데이 신장현 기자]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월드 오브 탱크> 초보와 고수 플레이어를 초청해 게임의 기본 지식과 전략을 공유하는 ‘탱스 데이-신병 훈련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승률 50% 이하인 10명의 초보 플레이어와 1만 회 이상 전투에 참여하고 레이팅 최소 7,000 이상의 베테랑 플레이어 5명이 참여했다.

<월드 오브 탱크> 컨트리뷰터 벤토린, 레드불, 헬크라이가 차례로 강연에 나서 월드 오브 탱크의 기본 시스템과 지도별 공략법, 전차별 운용 방법 등 탱린이을 위한 월드 오브 탱크 핵심 속성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베테랑 플레이어 1명과 초보 플레이어 2명이 소대를 맺고 플레이하는 소대 전투와 미니게임을 통해 함께 즐기며 초보 플레이어들의 자연스러운 플레이 실력 향상을 꾀했다. 행사 후 보너스 코드와 프리미엄 계정을 비롯 문화상품권 등 상품과 함께 초보 플레이어들에게는 신병 훈련소 수료증이, 베테랑 플레이어에게는 베테랑 유저 인증서가 지급됐다.

이번 행사에 신병으로 참가한 플레이어 Tin_Jade는 “실제 플레이어이기도 한 컨트리뷰터들의 강연을 통해 몰랐던 것을 많이 알게 됐고 베테랑 플레이어로부터 플레이 노하우를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게임을 보다 잘 이해하고 플레이 실력도 향상시키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승호 <월드 오브 탱크> 프로덕트 매니저는 “초보 플레이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게임을 접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초보 플레이어들은 실제 플레이를 통해 여러 팁을 습득하고 베테랑 플레이어들은 자신들만의 노하우를 기꺼이 초보 플레이어들과 공유해 모두에게 뜻 깊은 행사였다”며 “플레이어들의 만족도가 높아 향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월드 오브 탱크>의 초보 교육 프로그램 ‘탱스 데이-신병 훈련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월드 오브 탱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info@esport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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