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추억 그대로! '와우: 클래식'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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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추억 그대로! '와우: 클래식' 정식 출시
  • 신장현 기자
  • 승인 2019.08.29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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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확장팩 '불타는 성전' 이전 내용 담아... 초창기 버전 그대로 재현

[이스포츠투데이 신장현 기자]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초창기 모습을 그대로 담은 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이 출시됐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와우> 출시 초창기 모습을 담은 <와우: 클래식>을 출시했다. 게임은 <와우> 첫 번째 확장팩 '불타는 성전' 출시 전 내용을 담고 있으며, 2006년 8월 22일 적용된 '전장의 북소리' 업데이트(1.12 패치, '안퀴라즈의 문' 이후 - '불타는 성전' 이전) 당시 모습을 그대로 구현했다.

이번 작품은 특별한 추가 콘텐츠가 없으며, 과거 <와우>를 최신 PC에서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최대한 '그대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와우: 클래식>은 <와우> 게임 시간을 보유한 유저라면 누구나 추가 비용 없이 플레이 할 수 있다.

<와우: 클래식>은 출시 이후 지속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 과정에서 아제로스 주요 순간들을 다시금 경험할 수 있게 된다. 향후 제공 콘텐츠는 검은날개 둥지, 줄그룹, 낙스라마스와 같은 상징적인 공격대는 물론 전쟁노래 협곡, 아라시 분지, 클래식 버전 알터랙 계곡, 안퀴라즈 전쟁 지원, 스컬지 침공 등 기간 한정 서버 이벤트가 포함되어 있다.

info@esport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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